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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등두촌은 유엔으로부터 "지구촌 생태 톱500"으로 명명.
1997년 국가 환경총국으로부터 "전국 환경교육기지"로 평의.
장기이래 등두촌은 경제발전과 동시에 시종일관하게 생태환경건설과 보호에 주력하여 왔는바 이미 누계로 1000만위안을 투입하여 농업생태환경을 개선하고 농촌환경을 미화하고 녹화하여 왔습니다.
90년대초 촌에서는 전성 유일의 촌급 "환경보호위원회"를 성립하여 인입하는 공업프로젝트에 대한 친환경 1표부결제를 실시함으로써 "금산은산도 좋지만 청산녹수는 더 좋은" 발전관을 확고히 수립, 생태환경과 경제발전의 두가지 효익을 동시에 추구하여 왔습니다. 근몇년래 촌에서는 "푸른하늘, 벽계수, 녹색" 3대공정을 실시, 전 촌적으로 녹음이 우거지고 꽃이 만발하며 새떼가 날아 예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초보적으로 형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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